지금은 조금 나아졌지만 아직도 우리나라 학생들이 영어를 못하는 이유에 대해 주입식, 암기식,문법위주의 교육으로 정작 필요한 생활영어에는 어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이것은 일본도 마찬가지인듯 한데요. 유튜브에는 "한국과 일본학생들이 영어 못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daward avila : 한국에서 살면서 영어를 배우는 많은 한국인들하고 대화를 나눠봤는데, 한국은 실제 대화 위주의 영어 공부에 더 많은 비중을 둘 필요가 있어. 내가 실제로 유창한 한국어를 1년 만에 터득할 수 있었던 방법이기도 하고 말야. 난 학교 같은 곳에서 수업을 들은 적도 전혀 없거든. 한국인들은 많은 문법과 단어들을 배우지만 그것들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시험이 끝남과 동시에 그 수많은 암기했던 것들을 곧바로 잊어버리지.
ㄴ jermey : 내가 만난 한국인들은 자신들이 영어를 할 때 실수를 하는 것에 있어서 대단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어. 물론 외국인들과 대화를 하면 틀린 영어를 할 때가 대부분이지만 거의 다 알아듣는다고. 그것에 대해 어려움은 전혀 없으며, 대화를 하려고 시도를 하는 것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아. 외국어는 쉬운 게 아니니까 말야.
ㄴ rechel forrest : 대화 위주의 공부에 몰두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 것 같아. 나도 스페인어를 배울 때 그런 대화 위주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빨리 배울 수가 있었거든.
ㄴ aqgoa : 캐나다의 불어 수업과 비슷한 상황인 것 같아. 학교에서 수업은 듣지만 대화 위주의 수업은 아니거든. 그들은 그냥 단순히 문법과 문장의 구조 따위에 더 비중을 두고 있으니까 말야. 내가 만약 캐나다에서 아이를 키우게 된다면 난 차라리 대화형식으로 불어를 가르치는 곳에 보내겠어.
ㄴ romietn : 한국인들은 정말 너의 리플을 꼭 읽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
Jessie : 솔직히 말해서, 일본에 사는 사람들은 영어를 쓸 필요가 전혀 없어. 니가 영어와 관련된 직업을 갖지 않는 이상 말이야. 영어로 대화를 해야 하는 사업 따위가 아니라면 영어 대화를 할 필요가 뭐가 있겠어. 단지 필요한 것은 읽고 쓸 줄만 알면 주문 따위의 간단한 것들은 할 수 있어. 물론 아직 선진국에 반열에 오르지 않은 나라의 국민들은 영어 대화를 더 공부해야 겠지. 하지만 일본은 달라. 한국인들은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할 필요가 있지. 안됐어 정말.
ㄴ busy street : 말도 안 되는 소리 좀 그만해. 일본 정부는 지금까지 영어 공부에 엄청나게 많은 자금을 투자했다고. 한국보다 더 많이 말야. 하지만 영어를 전혀 못하는 건 마찬가지지.
ㄴㄴ Jessie : 일본에서 몇몇의 사람들은 단순히 재미로 영어를 공부하지. 취미의 일종으로 말이야. 한국인들의 경우와는 완전 다르지. 한국인들은 미국을 따라하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니 말야.
ㄴ hlsysify : 그냥 일본인들은 영어를 배울 수가 없는 것 같은데.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는 것 같아. 내가 보는 일본인들은 영어를 배우는 외국인들 중에서 항상 뒤쳐져 있다고. 그냥 유전적으로 다른 아시아인들에 비해서 영어에 대한 능력은 열등한 것 같아. 유감이지만 이게 사실이지.
ㄴㄴ Jessie : 일본의 공식적인 언어는 일본어야. 외국인들을 위해서 영어를 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가 아니라고. 니가 일본을 방문할 때에는 일본의 공식적인 언어를 쓰도록 노력해.
ㄴ busy street : 아니면 일본인들은 영어를 배울만한 시간이 없는 거 아냐? 성인 비디오를 찍어서 돈을 버느라 너무 바쁜 모양이지.
Jin : 그들이 영어를 못하는 건 좋은 것 아냐? 그들이 꼭 영어를 할 줄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어?
ㄴ nao : 무슨 소리야. 그게 좋은 것이라니. 그들이 영어를 못해도 괜찮다 라는 말을 하려던 거야?
ㄴㄴ jin : 아니, 내가 하려던 말은 아시아의 사람들이 왜 영어를 배워야만 하냐는 거야. 일본과 한국은 엄청난 돈을 영어교육에 투자하고 있잖아. 그 돈을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에 원조를 해주는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말야.
ㄴ yonny : 하지만 저기 인터뷰는 호주에 있는 일본인과 한국인들을 상대로 진행된 거라고. 그들은 호주에 살고 있는 이상 영어를 할 필요가 분명 있는 사람들이지.
ㄴ kmean : 영어는 그냥 수많은 언어 중의 하나일 뿐이야. 외국인들은 영어를 꼭 배울 필요는 없지. 하지만 미국 같은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나라에서 살고 있는 외국인들은 필수로 영어를 해야겠지.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외국어를 배우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이야. 그건 삶에 있어 하나의 큰 장점이 될 수 있으니까 말야.
ㄴ timur smith : 물론 영어를 배우는 것은 의무적이지 않지. 하지만 이 영상은 사람들에게 영어를 마스터하라고 말하려는 게 아냐. 최근 영어 교육 시스템의 문제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고 있는거라고. 오래 배웠지만 영어로 하는 대화를 할 수도 없으니 말야. 그리고, 영어가 아니더라도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은 분명 좋은 생각이야.
Tubestreaking : 사실이야. 난 캐나다에서 불어를 몇 년이나 배웠지만 나를 포함한 내 주위의 사람들은 유창하게 불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불어 영화를 보고 어느 정도 알아듣는 수준에 불과하지.
Kenm : 일본에서 영어교육은 영어로 대화하는 법을 가르치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만 가르쳐. 그리고 일본인들은 영어를 잘 모른다는 것에 대해서 부끄러워 한다고. 실수를 하고 싶지 않아하지. 그렇게 할수록 실력은 더욱 늘지 않고 말이야.
ㄴ nelson : 유럽 사람들은 영어가 유창하지 않다고 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지. 그게 차이점이 아닐까.
ㄴㄴ Oscar nehm :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아무도 제대로 된 영어를 쓸 줄 모른다고.
Yonny : 그리고 한국인들은 해외에 나가면 자기 한국인들끼리만 모여서 다니려고 하는 습성이 있는 것 같아.
Jhc : 한국의 학생들은 다른 나라의 학생들에 비해서 일반적으로 영어를 잘 하지는 않는 것 같아. 그리고 거기엔 몇 가지 이유가 있지. 한국에는 영어를 사용하는 다문화 가정이 많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안되어 있기도 하지.
Angela : 한국에서 영어 수업은 문법과 읽기 위주로 하지. 이게 아마 그들의 영어 실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아닐까. 게다가 학생들도 영어로 대화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 말야. 그들의 목표는 단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일 뿐이야. 하지만 그들이 막상 외국으로 가게 되면 그들은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큰 차이를 보이지.
Kcehan : 좋은 영상이네. 러시아에도 상황은 똑 같은 것 같아.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단지 단어와 문법들을 가르치려고만 하지. 영어로 대화를 하는 수업은 거의 없어. 슬픈 현실이지.
Ngufashion : 경험으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아주 중요하고 결정적이지. 교환 학생 같은 것들을 통해서 문화를 배우게 하고 영어로 대화할 기회를 더 만들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일 것 같아. 그리고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하고 학습하게 된다면 즐기기보다는 실패할 것에 두려워하게 되니 안좋은 방법 같아.
Major mayhem : 왜 한국인들은 말할 때 항상 화난 것 같아 보이는 거야?
ㄴ syl : 화가 나 있는게 아니라 한국어의 액센트 때문인 것 같은데. 상황에 따라 다른거지. 언제나 화가 나 있는 건 아니라고.
Razear : 학습을 좀 더 이른 시기에 시작하는 것은 어때? 유치원에서부터라던가 말야. 4학년부터 배우는 것보다는 좀 더 어릴 때 배우기 시작하는 것이 나을 것 같은데.
Micha : 마지막에 말한 남자 말이 정말 맞는 것 같아. 영어 뿐만 아니라 어떤 언어던지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야. 조금씩 배워나가면서 닦아나가는 거지. 대화를 통해 점점 실력을 쌓아나가면서 말이야.
Oscar : 이건 두 나라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야. 내가 사는 이탈리아에서도 말이지. 이탈리아 사람들은 그냥 문법과 단어를 공부할 뿐이지. 학생들은 영어로 대화를 하는 것은 거의 배우지 않는다고. 그래서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영어를 점점 잊어버리게 되는거야. 매일의 대화에서 영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니 말야.
ㄴ asian boss : 음.. 흥미롭네. 이탈리아도 마찬가지란 말이지.
Hajer : 나의 경우에도 비슷해. 학교를 다닐 때 배운거라곤 쓰기와 문법뿐이었어. 그러나 나의 영어 실력을 올려준 것은 사람들과의 대화였지. 난 지금 아랍에미리트에 살고 있는데 80퍼센트 이상은 외국인들이고 모두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야. 우리 모두가 대화를 하려면 공통되는 언어는 영어지.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영어를 써야 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어가 늘 수 밖에 없는 거야.
Templarkg : 일본이나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의 학생들도 마찬가지야. 모든 나라의 학생들이 대화를 위주로 언어를 공부할 필요가 있어. 내 생각에 문제는 언어를 가르치는 교육자들이 언어의 습득방식에 있어서 오해를 갖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중요한 것은 문법이나 단어들 따위가 아닌데 말이지.
Tony di : 난 호주에서 태어난 중국인인데, 영어를 모국어로 배웠었어. 학교에서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중국어는 나에게 언어라기 보다는 해야 하는 공부로만 느껴졌었지. 난 결국 중국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서 결국에는 포기했었어. 몇 년 후에 제대로 된 선생님을 만나서 대화를 위주로 배우기 시작해서 이제는 중국어를 할 수 있어.
Claudia wagner : 내가 사는 코스타리카에서는 영어나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해. 한국인들은 조금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고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필요가 있는 것 같아. 단기간에 완성하려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말야.
Drewbble : 경제의 주도권과 각종 사업들이 서양에서 동양으로 넘어가고 있는 추세야. 특히 중국으로 말야. 그러니까 이제 세계는 영어를 배우는 것에 있어서 조금씩 흥미가 떨어지고 있다고. 영어보다는 이제 중국어를 배우는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은데.
Nurizzati : 영어 선생님들은 그들이 수업을 하는 동안에 간단하고 쉬운 방식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돼. 그게 학생들이 자신감있게 영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하나의 방법인 것 같아. 그게 나의 영어 선생님이 나에게 썼던 방법이거든.
The answer allen : 영어는 그냥 외국어 중 하나일 뿐이지만 세계에는 수많은 영어선생님들이 있으니까 그들이 굶어죽지 않기 위해서는 영어가 중요하다고 말해야겠지.
Jualkyn : 하지만 사람들이 한국 학생들에게 간과하는 점은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영어를 이해하는 것과 읽기, 쓰기에 있어서는 매우 높은 수준이라는 거야. 그들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말하기 밖에 없다고.
Hl : 한국에서 학생들은 시험 점수를 높게 받기 위해서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어. 교육 시스템 자체가 읽기와 듣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 이런 교육 시스템에서는 대화하는 법을 배우는 건 거의 불가능이지. 한국의 교육시스템은 실패야. 대화 능력을 키우기 보다는 시험을 잘보기 위한 기술만 가르치니까 말야.
Karim : 흥미롭네. 이게 일본과 한국의 학생들에게 커다란 문제점이라는 걸 알겠어. 게다가 더 큰 문제는 지금의 교육 시스템을 발전시키려는 게 없다는 거지. 여기 독일은 전혀 정반대야. 영어를 매우 효과적인 방법으로 가르치지. 그래서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할 수 있을 정도가 된다고.
John : 대화를 하는 법과 문법을 배우는 건 전혀 다른 일이야. 우리가 문장을 만드려고 할 때, 외국인들은 그것을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하지만 영어를 유창하게 쓰는 사람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거든.
Maden : 두 나라의 학생들은 일상생활에서 영어를 쓸 필요도 없고 그럴 기회도 없다고. 어떻게 그들이 영어를 연습하고 기술을 늘릴 수가 있겠어? 영어를 정말 좋아해서 스스로 공부하려는 사람이 아니면 힘들 거야.
Kenneth : 일본의 학생들은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가 있잖아. 그런데 미국에서는 일본어를 배우고 싶어도 학교에서 배울 수가 없다고. 난 그 점이 마음에 안 들어. 나도 일본어를 배우고 싶다고.
Joe :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도타2를 미국 서버에서 플레이를 해. 영어가 쉽게 늘 테니 말야.
Julio : 영어는 미국과 영국에게 있어서 커다란 문화와 같은 거야. 영어를 조그만한 교실에서 배운다는 것은 절대 성공적인 방법이 아냐. 그 곳에서 살고, 사람들을 만나고, 듣고 제대로 말하는 것이 제대로 된 방법이지.
Show off :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에게 있어서 엄청나게 도움이 될 만한 영상인 것 같네. 난 학교에서는 한 번도 영어수업을 들은 적이 없지만 난 내 스스로 말하고 영어를 들으면서 영어를 공부한 경우야. 하지만 난 또래의 친구들에 비해 영어 실력이 매우 좋은 편에 속한다고.
Jasper : 매우 좋은 주제야. 가장 중요한 점은 외국의 사람들은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이 없다는 점이야. 그게 영어 실력을 더디게 할 수가 있어.
Fakrul : 맞아,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영어 실력이 좋지 않아. 한국의 영어 교육 시스템은 거의 시간낭비를 하는 느낌이랄까.
한류백 부부는 미국의 뉴욕에 와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다가 다시 미국으로... 미국에서 그들은 이른바 역문화 충격을 경험합니다. 한국과는 사뭇 다른 미국이나 캐나다의 문화가 다소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
먼저 그들은 아침 식사 문제를 거론합니다. 한국에서는 아침을 먹지 않는 경우가 흔한데, 미국에서는 아침 식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먹는 것은 언제나 큰 관심사가 되는 듯 합니다.
둘째, 낯선 사람에 대한 태도가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말을 잘 붙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처음 보는 사람들 사이에 말을 건네거나 인사를 하는 등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친절하다고 하네요. 이렇 때는 ‘아! 여기가 한국이 아니지!’하고 생각하게 된다고....
셋째, 미국에서는 한국이 북한의 존재 때문에 꽤 위험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 나름 이상하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한국만큼 안전한 나라도 없을 텐데 말이죠.
넷째, 한국에서는 대부분의 차들이 검정색 아니면 흰색이나 은색인데, 미국에서는 아주 다양한 색상의 차들이 있다고 합니다.
다섯째, 한국에서는 눈이 그렇게 많이 오지 않는데, 미국에서는 아주 눈이 많이 내린다고요...
여섯째, 한국에서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주로 검은색 계열의 정장에 가까운 스타일인데, 미국에서는 훨씬 컬러풀한 옷차림을 한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 한국 식당에서는 팁이 없고 세금이 적어서 가격이 싸다고 합니다.
자신이 살았던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에서 오래 살다가 돌아가게 되면, 오히려 고향이 더 낯설고 이상하게 느껴진다는 것이 좀 신기하기도 합니다. 이른 바 역문화 충격이죠...
<댓글>
Hallyu Back 당신들이 사는 나라와 한국의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일까요?
ㄴ Lunay LeZarde 법 체계가 다르죠. 한국에서는 검찰이 경찰 위에 있죠. 미국에서 검찰이 경찰을 관리 감독한다는 것은 용의자의 헌법상의 권리인 무죄 추정의 원칙에 어긋나는 일이죠. 그리고 한국에서는 돈만 있으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경우라 하더라도 빠져 나갈 길이 있다는 거죠.
ㄴ LuffieMoon 한국은 멋진 로맨스 드라마를 만들 수 있다는 것? 하하하...
ㄴ Esther Kingsford 우리 나라는 서양의 생활을 모방하는데,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ㄴ trixchialoveskimchi6 기술력의 차이랄까? 한국에 살다가 돌아 오니 이건 완전히 석기시대에 사는 것 같다. 제발 방을 민트 초록색이나 파스텔톤 초록색으로 칠해라. 초록색으로 칠하면 눈에도 좋고 방이 더 넓어 보인다.
nakyuuketsuki064 님이 말하는 것처럼 ‘레이디 퍼스트’는 북아메리카 모든 곳에서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멕시코의 문화는 한국과 비슷합니다. 여기서는 낯선 사람과는 잘 이야기를 하지 않죠.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좀 이상하게 느껴져요. 멕시코는 북아메리카에서도 좀 특이한 지역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스페인과 미국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문화는 다소 한국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ㄴ mebebetty 멕시코와 한국의 유사점이 매우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멕시코 사람들은 낯선 사람에게 지나칠 정도로 친절합니다. 심지어 낯선 사람이 자신의 사생활을 다 털어 놓기까지 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답니다. 멕시코가 좋은 점은 모두가 가족같이 대하고 서로 도우려고 노력하는 점이죠.
freethinkingMILF 한국에는 아직도 수세식 화장실이 아니라 푸세식 화장실을 사용한다는 것이 사실?
ㄴ hchris lle 아닙니다. 그러나 촌에 가거나 절에 가면 아직 그런 화장실이 있습니다.
SunSpeckled 한국에서는 아침 식사 때 보통 커피를 마시지 않죠?
suheub awale 한국 사람들의 남에게 신경 쓰지 않는 문화는 영국 문화와 비슷한 듯... 땅만 바라보며 자기 갈 길만 서둘러 가는 모습이 똑 같아요.
latanya B 미국에 왔군요. 님들이 한국 식당에 가서는 한국 음식과 미국 음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정말 보고 싶군요.
Silver M. 올리브 톤 초록색이 거실에 잘 어울리겠는데...그 색이면 난로와 창문과도 잘 어울리겠어.
Casthe 뉴욕에 있는 대학에 가려고 생각중인데...사실 난 남부 출신이거든요... 그런데 눈이라...슬 걱정이 되네요. >.<
Roxyhun 한국 식당에서는 팁을 안 줘도 된다 구요?????
Elton Liu 고양이는 어쩌고?
wells yoon 한국에서는 음식을 더 달라고 하면, 공짜로 더 갖다 줍니다. 미국에서는 돈을 더 내야 음식을 더 주죠.
Kathryn McWeeney 눈이 온다고?!?!?! 정말 좋겠다!!! 여기 캘리포니아는 너무 더워...덥다 더워!!!
Kenny Pang 그동안 간절히 원하던 것이 인터넷이었어? 하하하
MsLansones 한류 백 부부! 당신들은 언제 한국 음식이 가장 그립지?
Mish. Michelle 정말 한국 음식이 먹고 싶다면, 뉴저지에 있는 뉴욕시티 변두리에 코리아 타운이 있어요. 멀지 않다면, 그리고 가 보는 것도 괜찮을 거예요.
ㄴ Cathy M 아마 적어도 8시간은 차로 달려야 갈 수 있을 건데...
Catalina Park 낯선 사람이 내게 말을 거는 것 난 싫어요. 그리고 난 팁 주는 것도 자주 까먹죠. 알래스카에서는 팁을 줄 필요가 없어요. 그러나 주면 좋아하죠. 여기 알래스카에는 눈이 오면 1피트정도 쌓여요.
thuynh812 난 보스턴에 사는데, 정말 눈 때문에 미치겠어요. 어쨌거나 집에 인터넷이 설치되었다니 반갑네요.
imsome007 한국 사람들은 아침 식사에 무엇을 먹나? 저녁에 남은 것을 먹나? 저녁 식사랑 비슷한가? 밥, 김치, 생선, 국, 반찬으로 계란말이... 뭐 이런 걸 먹나?
Keewee Belle 우리 뉴질랜드에서도 팁을 줄 필요가 없어 정말 좋아!!!
Kanya Kimly 들고 있는 게 던킨 도넛 음료수인가? 정말 먹고 싶다...
ccchhhrrriisssttiinnnHIXD CC 텍사스에서는 다음 날이면 눈이 다 녹아 버리지. 뉴욕의 눈...정말 부럽다. 그리고 아마도 한국은 정말로 당신네들을 그리워할 거야. 당신네 비디오는 한국으로 여행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지.
ThePepero 한국에서는 먹다 남은 음식을 싸달라고 부탁해도 되나요?
Tiara Loren 왜 한국에서 살지 않고 다시 미국으로 왔는지 궁금하네? 한국은 정말 멋진 곳인데 말이야.
mlyvangger 난 미국에서 태어나서 내내 여기서 떠나 본 적이 없어요. 그런데 낯선 사람이 내게 말을 건네면 좀 이상할 것 같아요.
JenJen 한국과 미국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 퍼뜩 떠오르는 것은 3가지인데,... 언어, 음식, 문화. 아 그리고 맞다 한국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몸집이 작다...
Amfi1988 폴란드에서는 제정신이 박힌 사람이라면 누구나 여자가 먼저 문으로 들어 가도록 하지. 지금은 아일랜드에 살고 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낯선 사람에게 친절한 것은 영국이나 아일랜드가 미국보다 더 하지.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 모두 인사를 하지. 줄을 서 있을 때는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내가 조그만 마을에 살기 때문에 더 그런지 몰라. 더블린이나 런던 같은 대도시에서는 덜 그러겠지.
15randomperson 왜 미국으로 다시 돌아왔을까? 정말 궁금해 죽겠네....>.<
Malu Moreira 미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D
Nazreen Begum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계획이 있으신가요?
Christian White 이제 미국 생활을 동영상으로 올리겠네요. 만세! 빨간색 방은 싫어요. 꼭 핏자국 같잖아요. 회색으로 칠하면 좋을 텐데...
Melissa Morrell 대학을 마치고 한국으로 가고 싶다고 그러니까 우리 엄마 하는 말씀이 꼭 그 말 그대로예요. “난 모르겠다. 그런데 북한 때문에 위험할 텐데”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나 한국은 가장 안전한 나라중 하나라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