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25일 수요일

문자, 그림이 되다 (타이포+일러스트)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98791


안녕하세요 저는 문자가 숨어있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고. 주로 캐릭터의 명언이나 여러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실사이즈로 보신다면 찾을때 그나마 잘보이실 듯 하구요 ..글이 더 잘보이게 그리는것과 인물을 더 디테일하게 그리는 것. 두가지 방향 모두 시도해보며 작업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 무한도전으로 베오베에 입성하고 큰 용기를 얻은 계기로 전시도 진행했었고 앞으로도 계속 작업을하면서 기회가 된다면 전시를 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추가된 작업물들 한번 올려봐요~ :) 

마틸다
 
사용문자
 
1994
Leon the Professional
I think we will be okey here, leon
I love you leon
Natalie Portman
mathilda
말레피센트
 
사용문자
 
Before the sunset on her sixteenth birthday...  She will fall into a sleep like death!
말레피센트
안젤리나졸리 
Angelina Jolie
 what?
Hello, Little Beasty
Maleficent
수호자
well well
마릴린먼로
 
사용문자
 
We are all of us stars and we all deserve to twinkle
Marilyn Monroe
제임스딘
 
사용문자
 
Dream as if you`ll live forever
Live as if you`ll die tomorrow
James Dean
마이클잭슨
 
사용문자
 
Michael Jackson
Love Never Felt So Good
Chicago
Loving You
A Place With No Name
Slave To The Rhythm
Do You Know Where Your Children Are
Blue Gangsta
Xscape
Billie Jean
Ben
Thriller
Smooth Criminal
Jam
Beat it 
Moonwalk
King of Pop
 
I did not believe in what others think
This was all too suspicious
If his self-doubt
Not being able to do the best
If do not believe in yourself, who would you trust shares?
Once one job I always have their
When you set out a plan and believe it 100% confidence
My soul and mind blown for the job
Then I will not regret it, even kill
I am it
인터스텔라
 
사용문자
 
인터스텔라
Interstellar
stay
Cooper
Matthew McConaughey
Christopher Nolan
Murph, I love you, forever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유령 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노인들이여, 저무는 하루에 소리치고 저항해요. 분노하고, 분노해요. 사라져가는 빛에 대해 
자이언티
 
사용문자

행복하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스모키걸,니가없을때,Stay Cool,생각나,너무좋아,A Real Lady,데자-부,인생은아름다워,?물음표,화장지웠어,
Kiss Me,돌아버려,미스김,뻔한멜로디,Doop,Click me,Babay,도도해,Red Light,미러볼,YOUNG,그냥,씨스루,양화대교,Retro,Neo Soul,HipHop,
김해솔,스키니레드,자이언티,Zion.T,She,마담
 
 
Instagram ID: youngsiki0cha
오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




내꿈은호카게 (2015-02-25 23:08:57)

헬보이 사용문자

Hellboy
Guillermo Del Toro
Ron Perlman
Son of Devil
The Golden Army
Cat
Beer
Anung Un Rama
Right Hand of  DOOM
헬보이
슬픈아픔

사용문자
내가 여기 있는 건 무슨 뜻일까 이 많은 슬픔들은 무얼 말하나
나는 내게서 떠날 순 있지만 이겨낼 순 없는 걸 난 알아버렸어
떠나가버린 많은 사람들과 비참히 찢겨버린 나의 외로움
가야하겠어 나의 세상으로 이 슬픈 아픔들이 다 날아갈수가 있게
-
서태지의 슬픈아픔을 들으며 작업
떠나가지마

사용문자

떠나가지마
아무리 잊으려 해도
다시 내게서 숨쉬는너
그러니 결국 넌 떠나가지마
눅눅히 젖어
난 흘러내려
-
예전 일기장을 보다가
앤디워홀

사용문자

Art is anything you can get away with
Pop Art
Andy Warhol
사용문자


미치GO
너무좋아
GD&TOP
니가뭔데
Black
Missing You
Butterfly
Breathe
you're ma heart heart heart heart heart breaker 내가 뭘 잘못했는지
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 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
Forever Young
Fashion Icon
BADBOY
Blue
Get your crayon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 없어
사탕 발린 위로 따윈 집어 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Hello Yessir I’m one of a kind 난 재주 많은 곰 No, 곰 보단 여우
Hello Yes sirI’m one of a kind 난 재수없는 놈 좀 비싼 몸 Get out
네 형 네 누나 아 왜 그래요 아이고 심심하구나 여보세요?
네 형 네 누나 아 왜 그래요 아 잘나가서 아 죄송해요
This is my Coup D’e Tat
입에서 입으로 도는 부메랑
Hand’s up get high
노래 시작한다 내가 술래다COUP D`ETAT
GD
권지용
ONE OF A KIND
BIGBANG
YG
G-DRAGON
전시사진일부
사용문자
FALL
사용한문자
Heath Ledger
why so serious
suiside
dark knight
if you're good at something, never do it for free
let's put a smile on that face
joker
사용문자

기도하는손
German
1508
Study of an Apostle's Hands
Franz Knigstein
Albrecht Durer
Praying Hands

ACL, 수원, 우라와에 역전승! 日 네티즌 "일본 클럽 전멸이다"

25일 열린 2015 챔피언스리그에서 수원삼성은 일본의 우라와레즈를 맞아 전반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2-1로 역전승하며 승리를 하였습니다.
이 경기를 지켜 본 일본 우라와레즈 팬은 전반까지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희망을 가졌으나 후반 역전골을 내주며 패하자 망연자실해 하는 반응입니다.

<AFC챔피언스리그 2015/2/25 수원삼성 VS 우라와레즈 골모음>





ID:6rrtbZMo0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2015
조별리그 MD1 
수원(한국)×우라와 레즈

ID:6rrtbZMo0
암튼 부상만 당하지 않으면 좋음

ID:aZoFK1780
세계 3위 키타━━━━━━(˚∀˚)━━━━━━!!!!!

ID:V9PdS1XI0
우라와 레즈를 때려잡아라
차별 반대!!
ID:V9PdS1XI0
도움이 되지 않는 서포터는 죽어라
ID:KDPRG9pX0
가시와전에서 심판 매수해도 6실점 한 수원은 여유로 이겨라
ID:6rrtbZMo0
또 경기장이 텅텅이네.정말로 한국은 스포츠 흥행능력이 완전히 전혀 없어.

ID:qzOTO5dT0
시작했다

ID:EZGpM6N00
정대세 머리카락 양이 적어졌는데?
ID:CJ/nfxCL0
나 가시마 경기에서 점프해 왔음
ID:ZOx8LIXF0
가시마는 0-0이야
ID:Slm0Bt6s0
음 일단 시작이 좋은 느낌이다
ID:6rrtbZMo0
얘들 따위 별볼 일 없지?
들어 본 적 없는 클럽이고
ID:CDRWLaFn0
지구 평화를 위해 모두 사이좋게 지내자구.

ID:CJ/nfxCL0
우 어 어어 어 어 정대세 (′・ω・`)
ID : EZGpM6N00
이봐 이봐 이봐 이봐
ID:aavnoDM+0
뭐냐 이게 암만 생각해도 질 것 같다
ID:1YLgXB720
대세 뻗음
ID:7BNL+4XA0
대세 괜찮은가
ID:xZphoLt80
위험하다!

ID:Zy7ZECL60
정대세가 여기에 있었구나 w
ID:Ag0Ifjjv0
정대세는 이제 한국에 쭉 사는거임?
ID:dE4bYEt10
즐라탄 힘내라

ID:PAO6yJSm0
오늘은 안될 것 같다
ID:4ttnNW6d0
수원보다 전북 쪽이 휠씬 강한데
ID:ZOx8LIXF0
그래도 경기는 우라와가 지배하고 있는 듯 하다
ID:4ttnNW6d0
지금 패스를 제대로 할 수 없는가
역시 한국 팀은 잘 훈련되어 있는거 같다
ID:h6j4WVhK0
이게 무슨 패스 축구야 w
ID:icex6CZgO
상대는 홈에서 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빡세게 나오는듯

ID:iGh8hHAI0
오늘도 상대와 무승부로 좋다는 느낌이다

ID:84PhuhWI0
방금 정대세의 능숙한 백패스

ID:2qt9WAjV0
여기도 대단한건 없군

ID:CJ/nfxCL0
우라와 좀 파울이 많네

ID:pd4zPKOP0
한국이나 중국 클럽이나, 더이상 일본 클럽은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할듯

ID:iW3AX+rG0
카운터 찬스에서 스피드를 못내다니
일본 축구는 정말로 안돼
ID:Bb48DfVz0
가시마 당했다
ID:OhE4xJgO0
가시마 자살골 ㅄ들 ww
ID:Slm0Bt6s0
가시마 진심인가
ID:XiBmJSAA0
일본의 ACL티켓은 더욱 더 줄어 들 것 같다

ID:5SzjXyK90
올해도 J리그는 개막전에서 승리 없음?
ID:si4HF5Q+0
두 팀 모두 개뻘 축구를 하고 있네
<중략 우라와 선제골>

ID:Slm0Bt6s0
골 키타━━━━(˚∀˚)━━━━!!!!
ID:ZOx8LIXF0
선제골이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CUui6/GB0
레즈 골 왔다━━━(˚∀˚)━(˚∀)━(˚)━( )━( )━(˚)━(∀˚)━(˚∀˚)━━━!!

ID:CJ/nfxCL0
우라와 골 왔다*・˚˚・*:...... :*・˚(˚∀˚)˚・*:... ... :*・˚˚・*!!!!
모리와키

ID:cxFOyiOG0
겨우 하나 왔다

ID:aZoFK1780
골 터졌다 ━━━━━━(˚∀˚)━━━━━━!!!!!
모리와키인가

ID:Dz609Svf0
겨우 골 하나 넣었음


ID:KvRNoU1F0
모리와키 키타━━━━━━(˚∀˚)━━━━━━!!!!!
ID:ZOx8LIXF0
설마 모리와키가 wwwwwwwwww

ID:HsYhJwvY0
J리그 첫득점이 모리와키 wwwww

ID:wFzC1TyI0
우라와 골 왔구나━━━(˚∀˚)━(˚∀)━(˚)━( )━( )━(˚)━(∀˚)━(˚∀˚)━━━!!

ID:s7WUVYTl0
가시마 wwwwwwwww
감바 wwwwwwwwwwwww
개 ㅄ들 wwwwwwww
ID:EZGpM6N00
골 왔다━━━━(˚∀˚)━━━━!!
너무한다고 생각했는데
J리그 첫득점이라니 w

ID:cOsa9/Fo0
모리와키 침착하게 결정했다는 굉장해

ID:ol4Qiqtz0
열세인 상태에서 이 1점은 큰데
ID:DkcOF9oo0
감바 팬이지만 우라와 응원하고 있다

ID:jFo7hBXT0
한국 꼬라지 너무 약하잖아 빵터진다 w w w w w w w

ID:D7+QkkDJ0
그래도 기대할 수 있는 팀은 우라와레즈뿐이다

ID:Mp2bgxYl0
어쩐지 한국 팀도 레벨이 내려 온 것 같아
결코 J리그가 레벨이 오른게 아님
J리그나 K리그나 사이좋게 레벨이 내려 오고 있는 느낌이다

ID:CJ/nfxCL0
이 선심 아주 개쉬키인데・・・・w
<전반종료>
ID:u22mRnUI0
전반\(^o^)/종료
ID:rNK7+LFq0
모리와키, 전반 종료직전에 좋은 시간대에 결정했군

ID:wFzC1TyI0
일본이나 한국은 대단한 것도 아님
대세는 중국이네

ID:Ioqdagz90
좋아 우라와는 이대로 힘내라

ID:Kp79HMhg0
일본은 먼저 득점을 얻으면 곧바로 방심하고 마지막에 역전패하는 패턴임


ID:EBNc9lI90
가시마 동점!
ID:ZOx8LIXF0
가시마가 따라잡았다
(*이하 가시마 동점 골 반응 생략)
ID:EBNc9lI90
오늘은 우라와, 가시마 승리로 가자구
<후반시작>
ID:HsYhJwvY0
후반
ID:1YLgXB720
0-3으로 이기고 돌아와라 부상은 당하지말고


ID:/Tt26xhp0
레즈는 ACL에서 우승하면 모두들 칭송해 줄거야
ID:axcYhkn90
후반 얼마나 버틸수 있을지 문제구나
ID:Mn0h9Hgc0
우라와는 3백이 되었다 4백이 되었다 바쁜데.

ID:E8XU6BXc0
즐라탄 이시하라는 우라와에 있어 좋은 보강이다
ID:DoHDFLYm0
가시마, 다시 실점 ㅅㅂ
<수원 동점 만회골>

ID:rbtQcpk60
안돼에 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GOe+5 PRi0
어머나
ID:Mn0h9Hgc0
이 골은 전혀 예상밖이다
ID:wFzC1TyI0
저게 뭐야 아 아 아 아 아 아
ID:eK1mWEcB0
직접 들어간건가

ID:GOe+5 PRi0
파울왕에게 당했다
ID:rbtQcpk60
일본 위험해 질라고 한다
ID:84PhuhWI0
실점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KqJL4uYJ0
수원 행운의 골인듯
ID:HWcpiB0D0
자 재미있어졌습니다
ID:KqJL4uYJ0
한국은 신체 사용법이 능숙한데
ID:qiT9chKF0
인내의 시간대
ID:w7/a5vFG0
똥같은 패스 미스다

ID:I+rPn2wl0
멘탈이 두부인가
이상한 실수를 연발하고 있네
아직 동점이라구
ID:rbtQcpk60
이거 언제 다시 당해도 이상하지 않아
ID:zPqLaMZz0
쓰레기 패스가 너무 많아

ID:HWcpiB0D0
가시마는 벌써 3실점째인가
ID:yqU2n1sE0
가시마 개붕괴
ID:qpyxiKyd0
가시마는 그냥 죽었음
ID:xZphoLt80
카시와기→이
ID:TngIQYlm0
이제 더이상 우라와 밖에는 희망이 남지 않은 것인가
ID:lxxmG98e0
가시마 사망 확인
우라와는 힘내라—

ID:axcYhkn90
J리그는 당체 왜 이지경인거야 너무 약하잖아・・
ID:ZOx8LIXF0
가시마는 지고 있고・・・
홈에서 2패
이대로라면 J리그는 승리점이 없는건가


ID:si4HF5Q+0
대변 슛에 절규 w w w

ID:BPf8dJBO0
우라와는 전혀 슛까지 가지고 가질 못하고 있네
결국 슛을 하기 전에 실수를 하고
일본 국대와 같구나

ID:v3BYPhAJ0
우라와는 이겨 줘

ID:lxxmG98e0
G오사카:홈에서 패배
가시마:홈에서 패배
가시와:어웨이에서 무승부
우라와:이대로라면 어웨이에서 무승부
J리그의 존재 가치는 없나?
ID:e8dqqNd10
2년전 가시와가 수원에 PK4개를 허용하면서
6-2로 승리했었는데

ID:9A6IricK0
수원도 뻘축구하는데 뭘

ID:HsYhJwvY0
이(충성)도 한국 선수에게는 그냥 피지컬에서 발리고 있는듯

ID:5DySH8TY0
몸뚱아리가 강한 상대에게는 쳐맞아서 지고
그렇지 않은 상대에게는 스피드에서 진다
J리그는 도데체 왜이럽니까?

ID:axcYhkn90
어째 돌아가는 상황이 질 것 같다

ID:axcYhkn90
솔직히 이런 저레벨 시합을 보기 위해서 돈을 내고 보러가다니 w
<중략 수원 역전골>

ID:le6pB2pG0
이쯤에서 당할거 같다
ID:AFYY35q90
앞으로 몇분 남음?

ID:rbtQcpk60
먹었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ID:eSPB6nRb0
아—, 당했다

ID:DoHDFLYm0
진짜인가
ID:h6j4WVhK0
죽어 죽어 죽어 죽어 죽어
ID:EjDeemx70
역전골 아-아
ID:yZicRLta0
J 정말 약하다(확신)
ID:xZphoLt80
끝났다
ID:S0M3fAQv0
ㅅㅂ ・・・・・・・・・・・・・・・・・・・
ID:qiT9chKF0
뭐야 이건 w
ID:n/sEwQfX0
일본세 전멸
ID:Mn0h9Hgc0
//ID:le6pB2pG0
예언자 강림
ID:84PhuhWI0
결국 악몽이 와 버렸다…
ID:eK1mWEcB0
정해져 버렸다
ID:GOe+5 PRi0
(>_<)
ID:OhE4xJgO0
\(^o^)/ ㅄ들

ID:EZGpM6N00
J리그세 1무승부 3패
ID:RPQWP9Xd0
푸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하
ID:6rrtbZMo0
개실망이다
ID:S1X2ZgfB0
우라와야 니들도 그러냐・・・

ID:Bb48DfVz0
아-아・・・ 또 평소의 흐름인가

ID:Dz609Svf0
수원 레오에게 당할거라 생각하고 있었어
ID:MB/zNCdq0
보강한 의미 뭐임? 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ID:Byuo+G3p0
이제 ACL에는 다신 나오지 마

ID:P1OmucBk0
J리그 종료
ID:QIAXH7KW0
아-아-아-아-아-아—
ID:ZOx8LIXF0
음 이렇게 되는거군
ID:Slm0Bt6s0
이제 일본 마지막이다
ID:rbtQcpk60
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은 우라와・・・
ID:s2dF+11 e0
전멸인가・・・・

ID:5StyuUii0
올해는 J2만으로 좋아요
ID:RENp+TQb0
죄다 패배뿐
ID:xOj6pGkp0
역시 당했어 ww
결정력의 차이가 절망적이구나

ID:buut4kKL0
제일 위험한 시합을 했었던 가시와만 승점 1점이라도 챙긴건가 ?wwwwwwwwwwwwwwwwwww

ID:Ay3BKHQe0
J리그는 그냥 똥 그냥 또옹!!!!

ID:RENp+TQb0
이제 나오지 마

ID:f255eRzw0
더이상 진심으로 J리그 팀들은 일본으로 돌아오지 말아라

ID:axcYhkn90
음.. 쓰레기같은 축구를 했기 때문에 져도 놀랍지 않아

ID:QWbqxw4M0
J리그 넘넘 약한데
ID:zPqLaMZz0
기가 막혀요 J리그
ID:1YLgXB720
J리그는・・・최악의 저레벨 (′・ω・`)
ID:2qt9WAjV0
J리그 전패 wwww

ID:CaTbL4yG0
J리그는 팀의 절반 정도를 외국 용병으로 구성하지 않으면 약함을 극복할 수 없어.

ID:g71NoxOQ0
ACL에서 너무 약한 J리그의 현실
변명의 여지가 없어

ID:Slm0Bt6s0
우라와가 또 올해도 웃겨 주는구나 w
ID:5DySH8TY0
J전멸 wwwwwwwwwwww
<수원삼성 2-1 승리 경기종료>

ID:5DySH8TY0
둘다 뻘축구를 했지만 수원 쪽이 기합이 들어가 있었다는
ID:KqJL4uYJ0
참고로 J리그는 전멸이 아니야! 가시와가 무승부를 했다구

ID:eQxC+tu60
J리그는 아시아 최하・・・

ID:ZOx8LIXF0
J리그\(^o^)/
진짜로 진심으로 개혁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스도 전멸한 상태고

ID:suEX8f9g0
J팀 초전
0승 3패 1무승부
득점 2 실점 7

ID:7ZQgvkl70
가시와만 1승 1 무승부의 당당한 성적 w
ID:7jrHpWTy0
매번 J리그는 맨처음만 나쁘기 때문에
ID:P1OmucBk0
J리그나 대표나...그리고 협회는 부패.
미래가 없다・・・

번역기자:미니빵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2015년 2월 24일 화요일

차도현과 신세기 돌림판 돌리기.jpg

본방이 염전밭일 것 같으니 본방전에 마음껏 웃어요 ^_ㅠ



             출처:킬미힐미 갤러리 TL


http://sky.bestiz.net/zboard/view.php?id=drb13&no=32474

유명했던 런던 힐링캠프 짤



http://cafe.daum.net/hanryulove/IwYk/629231

(펌) K리그, J리그, CSL의 차이

"아무래도 나는 J리그가 아시아의 넘버원이라고 생각한다. 일본과 한국은 스타일 자체가 조금 다르다" (코니)

"한국도 상당히 기술적인 축구를 하지만, K리그는 다소 거칠고 빠른 리그인 반면 J리그는 더 기술적인 축구를 한다" (코니)

"J리그의 축구가 K리그보다 조금 느리기는 해도 더 전술적" (코니)

 “K리그는 한 경기에서 100마일을 똑같은 스피드로 달린다. 선수들의 기술적 부분은 뛰어나지만 경기 페이스가 높아 때로는 산만해질 때도 있다. 또, 그들은 항상 압박에 시달린다”  (코니)

“J리그와 비교할 때 J리그가 보다 기술적이고 전술적이다.” (코니)

*

“축구에서는 J리그가 더 전술 축구를 한다고 생각한다. K리그는 더 달리고 더 힘든 축구를 한다” (라돈치치)

*

 
"한국 선수들은 공이 없을 때의 움직임이 좋지 않습니다." (장외룡)

"실력의 면에서는 J리그도 K리그도 차이는 없습니다. 단지 정신력이나 기술적인 소질은 한국 선수 쪽이 높다고 느껴져요." (장외룡)

"K리그에서 실적이 있는 선수는 J리그에서도 어느 정도 통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통하는 선수는 포지션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한국인 선수가 일본에서 통하는 포지션은 센터백과 공격수입니다. 그 이외의 포지션에서 성공하는 것은 조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장외룡) 

"J리그의 미드필드에서 뛰려면 높은 실력을 갖고 있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일본 선수는 중반부터의 공수 플레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인 선수는 공격수와 수비수를 제외하고, 즉 측면 미드필더나 수비형 미드필더로서 주전을 획득하는 것은 어려울 것입니다. 공간을 활용하는 움직임이나 공이 없을 때의 움직임을 이해 못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입니다." (장외룡)

"일본의 축구는 조직화되어 있고 조직적인 축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한국의 선수들은 공이 있을 때와 없을 때를 확실히 구별해서 플레이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장외룡)

*

장현수 : 문제는 중국 선수다. 개인 능력은 한국, 일본과 차이가 없다. 비슷하다. 그런데 전술 이해도가 떨어진다. 기능적으로는 축구를 할 줄 아는데, 상황을 읽지 못하는 거다. 판단을 하고, 언제 올라가고 내려와야 하는지 그 부분이 차이가 난다.

박종우 : 성장 단계에서 받은 축구 교육의 퀄리티가 달랐던 거다. 지금 좋은 외국인 감독이 가르치지만 그 부분은 성인이 돼 바뀌기 쉽지 않다.

장현수 : 광저우 헝다처럼 패스로 풀어가는 스타일은 소수다. 90분 내내 계속 차주면서 치고 받는 축구를 반복한다. 내가 패스를 할 새가 없다. 경기가 끝나면 일본이나 한국에서 하던 것보다 훨씬 피곤하다.

박종우: 헝다만 봐도 좋은 선수들이 굉장히 많다. 그들과 계속 경기를 치른다는 건 내 기량 발전이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특히 나와 현수는 포지션 상 공격 쪽에 몰린 외국인 선수들과 상대 할 일이 많다.

장현수: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다. 산둥의 몬티요라고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미드필더다(브라질 최고 클럽 산투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하다 크루제이루 시절 함께 한 쿠카 감독의 요청으로 산둥 합류). 연습 경기를 했는데 조금 걱정하면서 들어갔다.실제로 개인능력은 굉장했다. 혼자 한두명 제치는 건 얼마든지 했다. 그런데 옆에서 못 받쳐주더라. 그 선수가 생각하는 축구와 다른 중국 선수들이 생각하는 축구의 차이가 큰 거다. 실제로 붙어보니 처음 생각했던 것만큼은 아니었다. 광저우 헝다에서 엘케손과 무리키가 잘하는 건 함께 하는 선수들이 다 중국에서는 최고 선수들이기 때문이다.



--



뭐, 이외에도 여러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여기까지.

일단 제 개인적으로 결론은 이러합니다.



① 한중일 3국의 선수 개개인의 기술적 수준은 거기서 거기.

☞ 일반적으로 일본 선수가 기술적으로 우수하다는 평이지만 별로 그렇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3년 내내 J리그 짱짱 거리는 코니조차 K리그도 기술적이라고 코멘트. 물론 전술은 허접이라 말하지만.
장외룡 감독의 경우 오히려 기술적인 부분에서 한국 선수의 손을 들어주기도.



② 선수 개개인의 전술적 능력은 일본이 탑. 그 아래에 한국. 한참 아래에 중국.

☞ 이건 뭐, 거의 모든 선수 or 지도자의 공통된 의견. 코니와 라돈치치 인터뷰 정도 밖에 못 들고 왔는데 아마 찾아보면 더 많이 나올 겁니다. J리그 택한 유망주들이 빌드업이나 패스 축구를 배우고 싶었다는 소리도 엄청나게 많고.

일본 선수들 중 -상황을 읽고 전방과 후방을 왕복하는 움직임이 특히 중요한- 미드필더와 풀백 포지션의 좋은 선수가 많은 건 우연이 아닐 겁니다. 일본의 해외 진출한 선수들은 거진 풀백이나 미드필더죠. 
대한민국의 국대 풀백인 김진수와 박주호가 J리그 출신이라는 것도 상기할 만한 부분.

중국은 이 부분에서 진짜 허접. 명감독이 전술적 방향을 제시하면 뭐하나. 결국 운동장을 뛰댕기고 고민하며 결정하는 것은 선수들인데.



③ 정신력과 운동 능력은 한국이 탑.

☞ 단순히 장외룡 감독의 평가 때문만은 아니고, 본문에 가져오진 않았지만 이전에 이케다 세이고 피지컬 코치의 인터뷰 중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폭발력(파워)은 한국 선수가, 지구력은 일본 선수가 좋다. 근데 한국 선수가 더 오래 뛰댕긴다. 그냥 정신력으로 버틴다." 
그 외에 일본 지도자들은 감싸기만 해서 일본 선수들이 정신적으로 약하다는 발언도 했었고.

당연한 소리 조금 더하면, 그냥 경기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일본 선수들은 힘이 너무 약하죠.
김민우 같은 선수가 J리그에서는 힘 좋은 선수로 평가 받는 것만 봐도 뭐... 김진현의 말대로라면 J리그는 완전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등한시한다더군요. 몸이 무거워진다고. 김보경도 비슷한 소릴했던 걸로 기억하고.





출처 : http://cafe.naver.com/kleagueworld/78021

시각 장애인용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스페인어: Museo del Prado)은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 중 하나이다. 15세기 이후 스페인 왕실에서 수집한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림과 조각을 위한 전용 박물관으로 설립되었으며 5,000개 이상의 그림과 2,000개 이상의 판화, 1,000개 이상의 주화와 메달 그리고 2천 개 이상의 장식물과 예술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조각상은 700개 이상이 있다.

1819년에 연 박물관은 1868년 이사벨라 2세 때 국유화되었으며 Museo del Prado라는 이름을 얻었다. 박물관 건물은 왕정 소유의 그림도 전시하였으며 그에 따라 공간이 부족해지자 1918년에 처음으로 확장 공사를 하였다. 1900년에서 60년 사이에 본관 건물의 뒤쪽에 정각이 세워지면서 새로이 확장하였다. 올해 있었던 마지막 공사는 건축가 라파엘 모네오에 의해 고안된 디자인으로 이루어졌으며 본관과 뒤의 정각이 지하로 이어지도록 하여 두 건물이 전체적으로 재건축되도록 하였다.
프라도 박물관 근처에는 아름다운 궁전 빌라에르모사(Villa hermosa) 안에 티센 보르네미사 미술관이 자리하고 있다. 미술관은 원래 개인 소유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지만 프라도 박물관의 작품에 속하지 않은 네덜란드나 독일계 그림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이점이 있다. 1985년 이후 이 미술관도 프라도 박물관의 시스템에 편입되어 운영되고 있다.
스페인 내전 동안 국제 연맹의 촉구로 박물관 직원들이 353개의 그림과 168개의 습작품 , 도피네의 보물을 발렌시아로 보냈다. 이후에 지로나(스페인어: Girona)로 마지막에는 제네바로 이송되었다. 작품들은 프랑스 영토를 통해 야간 열차로 제2차 세계 대전 시작과 함께 박물관으로 다시 돌아왔다.

3천 개 이상의 회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프라도 박물관은 단연 세계적인 수준의 규모를 자랑한다. 디에고 벨라스케스(Diego Vel?zquez), 프란시스코 고야(Francisco Goya), 엘 그레코(El Greco)와 주세페 데 리베라(Jusepe de Ribera )를 비롯한 수많은 화가들의 그림이 소장되어 있다. 또한 네덜란드 화가인 히에로니무스 보스크(Hieronymus Bosch)의 작품도 다수 있다. 이 밖에도 티티안, 피터 폴 루벤스, 라파엘, 안드레야 만테냐, 보티첼리, 이탈리아의 화가였던 카라바조, 귀도 레니, 알브레이트 뒤러, 렘브란트 등을 비롯한 저명한 화가들의 작품들이 박물관에 전시되고 있다.
박물관의 소장 작품 중에서는 벨라스께스의 시녀들(스페인어: Las Meninas)이 있으며 그는 자신의 작품 뿐만 아니라 생전에 이탈리아 작가들의 명작들 또한 스페인으로 들여오는데 그의 영감을 발휘하였다.
피카소의 유명한 작품인 게르니카는 민주화가 달성되고 스페인에 반환된 뒤에 프라도 박물관에 있다가 국립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로 1992년에 옮겨갔다. 1992년 19세기 초기 이후의 작품들이 공간 문제로 다수 소피아 박물관으로 옮겨갔다.

이 미술관에 한편에 시각 장애인용 그림을 전시해 놓고 있다














출처 :갤러리 원문보기 글쓴이 : Agora foolish

해외 네티즌 "외국인들에게 있어 한국생활은 어때?"

영어권 커뮤니티에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에서의 생활이 어떤지 묻는 글이 올라 왔습니다.
이에 한국에 살고 있거나 한국 거주 경험이 있는 외국인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있어 한국에서의 생활은 어때?


난 대부분의 시간을 미국에서 자란 한국인이야. 초등학교부터 대학까지, 2001년부터 2010년 그리고2013년부터 2014년까지. 난 한국 국적자이고 군대도 다녀왔지만 가끔은 한국의 문화(직장, 음주 문화 등)에 적응할 수 없을 것처럼 느껴.

지금 난 가족 문제로 한국에 돌아와서 지내고 있는데 내 친구 하나가 미국에서 와서 당분간 한국에서 지낼 예정이야. 전에는 한 번도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지내는 것이 어떨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미국에서 친구가 여기 와서 지낸다니 한 번 생각해 보게 됐어.

내 생각엔 아마 내가 미국에서 지내는 것과는 다를 것 같은 데, 그 이유는 한국사회가 단일민족 국가인데다 약간은 외국인 혐오증, 인종차별 등이 있기 때문이야.

그래서 여기 한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이 있으면 한국 생활이 어떤지 묻고 싶어. 단일 민족으로 이루어진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운지, 뭐가 가장 어려운 점인지? 설문조사 하는 건 아니고 정말 궁금해서 그래.




<댓글>




Sangtu
대부분 좋아. 몇 몇 사람들은 이상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 난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뭐든 변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좋아. 그 무엇도 그 모습 그대로 아주 오래 가는 건 없는 듯. 대부분의 미국이나 유럽의 도시들은 한국의 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그대로 멈추어 있는 것 같은데 말이야. 한국에선 대부분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듯 해. 또한 우리 회사는 술을 많이 마시거나 근무 시간 이후에도 뭔가 해야 하는 그런 게 그다지 없어서 좋아.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은 북미 백인이냐, 흑인이냐, 아니면 유럽인이나 동남아인이냐 등에 따라 다를 것 같아.


L aprikan
니 말 이해했어. 그리고 왜 한국에 왔는지에 따라 다를 것 같기도 해. 그리고 빌어먹을 음주문화와 야근문화…그래도 서서히 변하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


L nancyeurotic
나도 비슷하게 생각해! 한국은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한국인들은 적극적으로 국가를 발전시키고 싶어하지. 미국에선 이런 걸 못 느끼는데 말이야. 가끔은 한국이 50년~70년 대 미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그래서 미국은 정체되어 있는 것 같은 데 한국은 계속 좋아지는 거겠지. 물론 내가 싫어하는 방향으로 가는 부분도 있어. 표현의 자유가 줄어드는 점 말이야.


L Areumdaun
“몇 몇 사람들은 이상한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아.” => 이 점은 정말 그래. 이건 짐바브웨나 브라질이나 한국이나 다 마찬가지야.




funkinthetrunk
외국인들은 대부분의 한국 사회의 규범을 꼭 지켜야 하는 건 아니니까 좀 자유롭지. 한편으론 서울에서 살면 일상생활 하는데 꼭 한국어를 배워야 할 필요를 별로 못 느껴서 슈퍼마켓에서 산 물건을 반품하는 아주 작은 일마저도 굉장히 귀찮고 당황스러운 일이 될 수도 있어. 또 하나는 내 직장 동료들은 나보다 훨씬 적게 받으면서 훨씬 오래 일하기 때문에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크고 잘 조직된 아동학대 시스템(학원)에 나도 연루되어 있어서 좀 죄책감을 느끼기도 해. 또 하나는 겉으로 보기에 아주 단순한 상황도 내가 모르는 여러 가지 문화적인 이유들이 잔뜩 있다는 것 때문에 좌절감을 느끼기도 해.


L aprikan
나도 마지막 두 가지에는 동의해? 너 애들 가르치냐?


L funkinthetrunk >> aprikan
맞아. “학원”이라고 했잖아.


L koreathrwaway27
나도 죄책감을 느껴. 왜냐면 하루에3번 수업하는 것 빼곤 하는 일이 거의 없거든. 그래도 다른 두 명의 보조교사의 월급을 합친 것보다 더 많아 받아. 그래도 그들은 가족하고 함께 사니까 공평하다고 항상 생각해. 그리고 난 그 어떤 사회적 부담도 못 느껴. 사실 한국은 한국사람들에게 스트레스가 가득한 곳인데 반해 외국인들은 그냥 흘러 지나갈 뿐이니까.


L aprikan >> koreathrwaway27
맞아. 나도 친구한테 똑 같이 말한 적이 있어. 사회적인 기대와 규범들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좀 피해갈 줄도 알아야 한다고 말이야.


L commulover >> koreathrwaway27
나도 너랑 비슷하게 느껴. 나도 내 한국 동료들보다 훨씬 많이 받는데 대해 죄책감을 조금 느끼거든. 하지만 그들이 가족으로부터 금전적, 정신적, 사회적 지원을 받는 걸 생각하면 뭐 공평하다고 생각해.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문화적 규범들과 위계질서가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것인데 외국인들은 거기에서 자유롭지. 하지만 외국인들이 이런 점들을 인식하고 어느 정도라도 따라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한국인들은 굉장히 감사해 하면서 감동을 받곤 하지.


L macneib
내 경우도 더 낫다고 말할 순 없지만, 어쨌든 좋은 사람들과 재미있게 보낼 수 있는 곳이야.


L funkinthetrunk >> macneib
니가 한국인이 아니라면 서울은 정말 좋은 곳이지. 왜냐면 일 끝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많으니까.




bluebluebluered
“세계에서 가장 크고 잘 조직된 아동학대 시스템(학원)에 나도 연루되어 있어서 좀 죄책감을 느끼기도 해.” => 나 이제 막 한국에 가려는 참인데, 무슨 일 있는거야?


L 0dyssia
학원은 한국 아이들이 학교 공부 끝나고 추가로 공부하기 위해 가는 방과후 프로그램 같은 건데 아이들은 그들의 유년기를 다 빼앗겨 버리고 휴일도 없이 공부만 해야 돼. 아이들은 학원을 여러 개 다니고 학교 숙제와 학원 숙제 하느라 새벽 1시까지도 잠을 못 자. 이런 상황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겨. 내가 한국에서 자라지 않은 게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한국의 새로운 세대들은 향후 그들의 아이들에게 똑같이 이런 식으로 시키지 않기를 우리 모두 기도하고 있어.


L bluebluebluered >> 0dyssia
와…정말 웃긴다! 학원들이 다 이래? 어떤 학원들은 학교 수업시간에 하던데, 어떻게 된거야?


L whygook >> bluebluebluered
그건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한 학원들이야.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수업이 일찍 끝나거든.




Unibrow69
슈퍼에서 산 물건을 반품하는 것도 제대로 못 한다구? 아주 기본적인 한국어면 되는데…..그럼 남들이 널 비웃을지 몰라도 차라리 한국 부인한테 다 시키는 그런 남자가 되던가…하하하!




koreathrwaway27
한 몇 년 간은 재미있을 거야. 근데 곧 질려서 또 다른 데로 떠나게 되지.


L 0sok
넌 얼마나 한국에 있었냐? 지금은 뭐하고 지내?


L koreathrwaway27 >> 0sok
한국에서 3년 있었고 지금은 다른 나라에서 다른 분야에서 일 해.


L aprikan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그렇게 느낄 듯….한국은 그리 큰 나라가 아닌데 게다가 그것도 반쪽이니.




0sok
솔직히, 한국에서의 생활은 누워서 떡 먹기야. 일주일에 학교에서 20시간 미만으로 가르치고 세금, 건강보험, 연금 등 다 제하고 한 달에 200만원 정도 받아. 아주 커다란 방 3개, 화장실 2개 딸린 아파트에서 룸메이트와 함께 살고 있는데, 각종 도구들과 인터넷도 있어. 한 달에 겨우 35만원만 내면 되지. 그리고 한국에서는 정말 엄청나게 자유시간이 많아서 취미생활을 즐기기에도 좋아. 한강 근처에 살아서 봄과 여름을 즐기기에도 좋구. 여기 생활은 정말 편하고 쉬워. 근데 내가 아는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이런 황금 같은 기회를 낭비하고 있지.


L aprikan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미국에서 떠나 올 때 한국에서 이런 생활을 하게 될 줄 예상했었어?


L 0sok >> aprikan
원래는 일주일에 43시간 가르치고 보수를 더 받는 일에 계약했어. 새로운 경험과 저축을 많이 할 목적으로 한국에 왔지. 푸른 눈을 가진 어느 정도 매력적인 백인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이점들에 대해서 읽은 적이 있어. 그래서 사전 조사 끝에 한국에서 좀 특별하게 취급 받길 기대하고 왔지.

하지만 이런 기대는 결국 거짓말이었고 그들은 계약이 실수라고 하더군. 그리고 수업 시간도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였어. 난 외국인들은 타국에 나와 있고 비자 문제 때문에 쉽게 이용 당할 수 있다는 걸 금새 알게 됐지.

한 번은 3개월, 또 한 번은 2개월 만에 그만 두고 나왔는데, 마침내 제대로 된 학원 원장을 만나서 6개월간 가르친 후 1년 연장 계약을 했어. 내가 원장에게 학원 운영에 대해 조언도 해줬지. 말할 필요도 없이 지금은 원장이 날 필요로 하고, 신뢰 하고, 존경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어.

계약서는 아무짝에도 쓸모 없어. 그리고 못된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지. 한국은 아직 가공되지 않은 다이아몬드와 같아. 와서 하나 찾아 봐. 한국에서의 외국인들의 삶은 정말 좋아.


L aprikan >> 0sok
내가 말했듯이, 어디든 사업주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을 속여 먹으려고 하지.


L GenericAtheist >> 0sok
좋은 학원은 어떻게 찾은 거야? 난 지금 여길 떠나서 강사와 학생들을 좀 더 잘 대해주는 곳으로 옮기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L _devildinosaur >> GenericAtheist
먼저 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거기 선생들한테 물어 봐. 그들이 솔직히 얘기하지 않더라도 대충은 알 수 있을 테니.


L 0sok >> GenericAtheist
니가 한국에 있다면, 관심 있는 학원의 현직 선생들을 만나 봐. 그들이 만나길 거부하거나 이메일 주소만 알려줄 경우엔 그 학원은 관심 끊어 버려.


L UseHerMane
와우….어딘데 방 3개에 화장실 2개 딸린 아파트인데 겨우 35만원이냐?


L 0sok >> UseHerMane
군자동 근처야. 내가 지불하는 몫이35만원이고 내 룸메이트가 43만원을 지불하지.




commulover
난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에 왔어. 미국에선 영어만 잘 하면 인종이 뭐가 되었든 잘 섞여 살 수 있는데 여기 한국에선 나 같은 백인들은 정말 눈에 잘 띄어. 설령 내가 한국어를 아무리 잘하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한국인보다 더 많이 안다고 해도 항상 여기서 난 외국인일 뿐이야. 뭐 나쁜 일만은 아니지만 어쨌든 확실히 이질감은 있어. 많은 나라들을 여행해 봤지만 한국처럼 이렇게 내가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확실히 느낀 적은 없어. 때로는 장점이기도 하고, 때로는 단점이 되기도 하지.

한국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친구를 사귀는 거야. 여기는 외국인 커뮤니티가 작기 때문에 친구 사귀기가 너무 너무 어려워. 그리고 사회적 분위기 상 아무 한국인한테나 접근해서 대화를 트기도 어려워. 여자들한테는 특히나. 서울이나 부산 같은 대도시 밖의 사람들은 다소 외국인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여. 근데 그 이유는 그들이 수줍어 하거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야.

원장이 나한테 자기 나이가 조금 있는 (30대 이상) 친구들, 지인들 많이 소개시켜 줬는데 내가 만나 본 사람들 중에 가장 좋은 사람들이었어. 반면에 일부 젊은 세대(학생들)는 내가 만나 본 가장 천박하고 얄팍한 사람들이었어. 세상 어디든 외모가 중요하긴 한데, 와우, 여기 한국의 젊은 친구들은 극도로 심해. 전에는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데, 여기 한국의 젊은 친구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나의 외모를 가지고 모욕적으로 말하더라구. 한국의 젊은 케이팝 세대들이 정말 걱정이야. 하지만 한국에서 영어 강사로서의 삶은 비교적 수월해. 보수도 좋고 가끔 살 아파트도 주니까. 대체로 난 한국에서의 삶에 만족해. 하지만 1년이나2년 이상 여기 있진 않을 거야. 왜냐면 내 호기심을 충분히 채웠고 여기서 대부분의 시간은 확실히 별로 환영 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거든.


L aprikan
그런 무례한 친구들을 만났다니 유감이다. 한국에선 많은 사람들이 외국인의 외모에 관해 뭐가 무례한지 아닌지 잘 몰라. 일부 사람들은 외국인에게 무례한 말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한국인들끼리도 마찬가지야. 하지만 사실상 나쁜 뜻은 없어. 한 번은 한국군 장교와 미국군 여자 부사관의 통역을 맡은 적이 있는데 한국군 장교가 나한테 미국군 여자 부사관에게 남친이 있는지 물어보라고 시키더라구. 내가 그 여자 부사관에게 말을 바꿔서 얘기해서 어색한 상황을 모면한 적이 있어. 항상 이 보다 안 좋은 상황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


L commulover >> aprikan
전반적으로 봤을 때 난 외국인들에게 단연코 한국에 오라고 추천하고 싶어. 하지만 대신에 확실히 사전에 조사를 하고, 한국에 있었던 사람들에게도 좀 물어 보고, 그리고 현실적인 기대를 가지라고 말하고 싶어. 솔직히 난 극과 극의 사람들을 다 경험했어. 한편으론 진짜 친절하고 날 환영해주는 사람들, 다른 한편으론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말하면서 무시하는 사람들까지. 뭐 어디든 그렇듯이 한국에도 두 종류의 사람들이 다 있지.




gracktica_flogout
한국어를 못하는 한국계 외국인의 경우에는 한국인들에게 병1신 머저리로 취급 받게 될거야.


L aprikan
내 생각에도 그런 사람들은 한국에서 많이 힘들 것 같아. 한국사람들이 겉으로 대 놓고 머저리라고 부르진 않지만 속으로는 “뭐 이런 병1신이…”라고 생각할거야.




RespublicaCuriae
내 생각에 난 운이 좋은 듯. 일본어 지식이 밑거름이 되서 한국어를 2년 만에 마스터 했거든.




navert
니가 게이라면 한국에서의 생활은 별로 좋지 않을거야.




Areumdaun
그럼 미국에 사는 미국인들에게 있어 미국에서의 생활은 어떻냐? 어떻게 물어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대답을 듣게 될 거야. 그리고 하버드 대학 총장한테 물어보고, 도미노 피자가게 점원한테도 물어봐. 누구한테 물어보느냐에 따라 답은 또 달라. 천국이 될 수도 지옥이 될 수도 있는 거야.

“거의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사회에 적응하는 것이 그렇게 힘들어?”
=> 아니, 전혀 그렇지 않아. 그리고 난 솔직히 이게 이상하다고 생각해 본 적 없어. 왜냐면 이 세상의 대부분은 한국과 비슷하거든. 여러 인종들이 모여 사는 서양국가들이 예외적일 뿐이지. 난 다인종 국가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의 생활이 왜 불편한지 전혀 모르겠는걸?

“가장 어려운 점이 뭐야?”
=> 세상 어디에나 있는 멍청한 사람들이지. 한국사람들 중에 외국인들은 당연히 이럴 것이다라고 규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물론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었어. 하지만 이런 사람들은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멍청이들일 뿐이야. 그리고 난 한국에 이런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하지 않아.


L aprikan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어도 한국인처럼 안 생겼으면 많은 한국인들이 그 사람의 문화적인 소양에 대해 의심하는 것 같아. 하지만 니가 말했듯이 이런 일은 단일민족으로 이루어진 사회 어디서든 일어나는 흔한 일이지.




ArminTamzarian10
내게 있어서 가장 힘든 점은 뭔가 나를 가로막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점이야. 명확하지도 그렇다고 고의적이지도 않지만 문화적으로 그래. 마치 뭔가가 “차단” 당하고 있는 것 같아. 영어 강사들을 아주 잘 대해 주지만 어떤 곳들은 그렇지 않아. 난 메뉴에 음식 사진이 없는 식당에는 아예 가길 포기해. 왜냐하면 (영어로 주문하는 것이) 아마도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들에게 부담이 될 것 같거든. 그리고 가게의 경우에도 대화할 필요 없이 쉽게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면 피해. 사실 한국에서 인종차별 같은 건 전혀 받아 본 적이 없는데, 사회정세를 살피면서 어떻게 하면 나한테 득이 될지 끊임없이 머리를 굴려야만 해. 그리고 결론적으로 어떤 곳들은 내 생활 범위 밖에 존재할 수 밖엔 없지.


L aprikan
이 얘기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놀랐는데. 마침 니가 얘길 해줬군. 나도 이게 큰 문제라고 생각했었어.




touchandgo666
전반적으로 난 한국 생활에 만족해. 하지만 가끔은 굉장히 소외감을 느껴. 그래 난 여기서 외국인이야, 뭐 좋아. 하지만 다른 한국사람들처럼 나도 하나의 인간이거든. 그래서 관계 없는 일에 자꾸 외국인이라고 지적 당하는 것이 괴로워. 예를 들어, 내가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어떤 한국 여자가 손에 담배를 들고 와서 라이터를 빌려 달라고 제스쳐를 하니까 그녀의 친구가 “외국인 귀찮게 하지마”라고 말하는 식이야. 나도 이게 단일민족 국가라는 문화적 배경 때문이라는 건 알아. 하지만 그냥 “그 사람 귀찮게 하지마”라고 말할 수도 있잖아. 그리고 한국 노인네들이 내가 젓가락질을 잘하니까 대단하게 생각하는 건 뭐 그다지 짜증나진 않아. 하지만 그 외 사소한 것들이 많아. “우리 아니면 그들” 문화 등도 있고…너도 알고 있겠지만, 한국어를 이해하기 시작하면 이런 것들이 훨씬 많아져. 물론 한국에 살면 좋은 점들도 많이 있어.


L aprikan
난 라이터 빌려 달라고 한 여자의 친구가 예의 바르게 굴려고 그렇게 말했다고 믿어. 물론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녀의 머리 속에서는 니가 외국인이라는 점도 작용했겠지.




SpaceRook
한국에서 생활한 지 5년 됐어. 일하는 문화는 끔찍해. 하지만 일 외적인 부분에선 정말 행복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점은 대중교통이 좋다는 점이지. 도시 지역에 살면 놀러 갈 곳을 찾아 가기가 정말 쉽거든. 먹고, 술 마시고, 커피숍에서 공부하고, 영화 보고 등등 근처에서 다 할 수 있어.




guardcrushspecial
미군인데 다른 군인들 가족, 외국인 가족들과 생활하고 있어서 기지를 떠나기 전까지는 별로 다른 점이 없어. 어디 가서 뭘 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은 적은 없어. 식당에서 음식 주문하는 것도 마찬가지구. 일본에서도 근무했었는데 일본과 비교하면 적응하기가 훨씬 쉬워. 한국인들이 일본인들보다 훨씬 우호적이야. 지금은 별 다른 어려운 점이 없어.


L aprikan
용산이나 오산 근처인가? 나도 한 때 오산에 있는 미 7사단 사람들과 일 한 적이 있지.




stevyjohny
솔직히 가끔은 피곤해. 친구 사귀기가 어려워. 한국인들은 친한 친구 한 두 사람 외에는 새로 친구를 사귀는데 거의 관심이 없어. 적어도 외국인들에 대해서는 말이야. 아마 다른 한국인들에게도 마찬가지인 듯. 사람들 만나서 같이 놀기는 쉬운데 깊은 관계를 만드는 건 어려워.


L aprikan
내 생각에 그 이유는 한국에선 대부분 친한 친구를 고등학교 때 알게 되기 때문이지. 대학 들어가고 나서 부터는 진짜 친한 친구를 사귀기가 점점 어려워진대. 내 친구한테 들은 얘기야. 외국인의 경우엔, 외국인 친구를 원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영어 때문에 사귀기 어려운 거지. 내가 본 바로는 그래. 하하하.


번역기자:귀요미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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